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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3개국 여행(스웨덴편 1부)

정숙언니 2017. 8. 24. 16:14

북유럽 3개국 여행(스웨덴편 1부)


스웨던의 수도는 스톨홀름, 인구 9,880,604(2016기준), 면적은 447,420화폐는 크로나 (SEK)이다. 노르웨이·핀란드·보트니아만·발트해·북해와 경계를 이루며, 남쪽 끝은 좁은 해협을 사이에 두고 덴마크와 마주하고 있다. 폭넓은 사회보장제도를 펼치는 세계적인 복지국가이며 주요산업은 광업·벌목·철강·관광 등이다. 입헌군주제·단원제를 채택한 의회정치 국가로 국가원수는 국왕, 정부수반은 총리이다. 12세기에 핀란드를 정복하고 14세기에는 노르웨이와 덴마크와 통합해 단일 왕국이 되었으나, 1523년 스웨덴은 구스타프 1세 바사의 지휘하에 분리 독립했다. 17세기에 스웨덴은 발트 지역에서 강대국으로 떠올랐지만, 그 위세는 대()북방전쟁(1700~21)에서 패한 뒤 쇠퇴했다. 1809년 입헌군주제가 되었고 1814년 노르웨이와 통일했으나, 1905년 노르웨이의 독립을 승인하였다.

  

일   시 : 2017. 9.23~24(12)

일   정 : 스톡홀름(여객터미널) 드로트닐흘름 시청사 피의광장 대성당 왕궁 스칸센박물관 바사호박물관 호텔(1)

□ 여행기  

 아침 610분경 스톡홀름에 도착하였다. 스톡은 통나무라는 뜻이고 홀름은 섬이라는 뜻을 지녔다고 했다. 유람선에서 하선하여 스톡홀름 시내를 거쳐 드로트닐홀름으로 향했다. 시내의 건축물은 바로크 양식의 건축물로 보존이 잘되어 있었다.


스톡홀름 유람선 터미널

터미널 내부 장식품

터미널 내부(매표소)

차창으로 보이는 스톡홀름


드로트닝홀름 도착하여 측면 입구를 통해 안으로 들어갔다. 이른 시간이어서 인지 관광객은 우리가 처음인 듯 했다. 왕궁은 프랑스 베르사유궁전을 모델로 1662년경에 건축되었다고 한다. 궁전은 소박한 듯 웅장하고 후정에는 넓고 긴 정원이 잘 다듬어져 있었다. 전면에는 넓은 호수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곳에서 페리를 이용하여 시청사까지 갈수 있다고 한다. 넓은 초원과 호수 그리고 아름다운 건축물이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드로트닝홀름 안내도

주변 공원

전경

인근에 있는 건축물(현재 카페로 이용중)

궁전의 측면

후면과 정원


구시가지로 나가는 길에 유네스코에 등재되었다는 공동묘지를 지나쳤다. 이곳 주민들은 공동묘지에서 산책과 데이트를 즐긴다고 했다.


공동묘지(주로 교회등에 위치하고 있음)


이어서 도착한 구 시청에서는 사실상의 집무를 보지 않고 노벨상을 수여하고 수상자들과 파티를 하는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고 했다. 시청내부는 넓은 홀과 일부 집무실 그리고 의회등으로 사용된다고 했다.


시청앞 강을 끼고 건너편의 건축물이 참 아름답다

측면에서 본 시청 건축물

노벨상의 문양

시청 입구

케노피부분의 천정

내부 광장

출입구

내부 홀(이곳에서 노벨상 수상자 파티가 열린다고 함)


의회내부

황금홀(이곳의 벽면 치장이 금으로 만들어졌다고 함)

시청 안내 도우미


그리고 구시가지로 다시 들어가 스테이크로 점심을 먹었다. 고기는 부드럽고 맛있었다.


식당

스웨덴식 스테이크


이어 중세도시 중심으로 골목길을 따라 들어갔다. 벌써 많은 관광객이 골목길 마다 가득하였다. 이어 피의 광장이란 곳을 도착하였다. 이곳은 당시 증권거래소의 건물을 노벨박물관 사용하는 중세건물들로 둘러 쌓여 있었다. 이곳에서 일행들은 쇼핑을 하는 동안 나는 5분 거리에 있는 대성당과 왕궁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가는 동안 근위대의 행렬를 볼 수 있는 행운 까지 가졌다. 먼저 대성당에 들어서자 화려한 조각과 색채 그리고 아름다운 건축물이 눈을 황홀하게 만들었다. 이어 바쁜 걸음으로 왕궁으로 들어섰다, 왕궁의 외관을 중세풍의 소박한 아름다움이 깃들어 있었다. 왕궁 앞은 강을 사이로 의회와 시가지가 한눈에 들어왔다.


스웨덴 구 시가지

스웨덴 구 시가지

스웨덴 구 시가지

피의 광장 입구 골목길

피의 광장 (노벨 전시장)

피의 광장 조형물(이곳에 반역자의 목을 잘라 담았다고 함)

피의 광장

좁은 골목길

근위대 위병식

성당앞 광장의 동상(현재 보수중)

성당 입구

성당내부

성당

천정의 조각및 벽화

성당 안쪽의 광장

왕궁에서 본 시내 전경

왕궁 테라스에서 본 의사당



   


2부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