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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3개국 여행(핀란드편1부)

정숙언니 2017. 8. 24. 10:16

북유럽 3개국 여행(핀란드편1)



핀란드의 수도는 헬싱키, 인구 5,498,211(2016년기준), 면적 390,903, 기후 온난성 기후, 화폐는 유로를 사용한다. 핀란드의 1/3은 북극권에 속하며, 국토면적은 한반도의 약1.5배정도이며 산림이 국토의 69% 호수가 국토의 10%를 차지하고 있다. 북극권에 속하는 지역의 기온은 극단적으로 변화하여, 긴 겨울 동안에는 30로 떨어졌다가 57월 라플란드 지방에서 백야현상이 일어날 때는 27까지 상승한다. 국토의 남부에 위치한 헬싱키는 여름(7)평균기온이 17이고 겨울(2) 평균기온은 5.7이다.


일 시 : 2017. 9. 21~22 (1박2일)


일 정

헬싱키 공항 시벨리우스 공원 암석교회 우스펜스키사원 원로원광장 마켓광장 호텔(1) 견학지 방문 투르크로 실자유람선(1)

□ 여행기  

광주에서 새벽3시에 관광버스로 출발하여 인천공항에 720분경에 도착했다. 출국 절차를 마치고 940분 핀란드항공에 탑승하였다. 헬싱키까지는 약9시간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다. 비행기내 좌석이 창가로 배정되어 9시간 동안 쉽사리 움직일수 없어 불편함이 한층 더했다. 그렇지만 도착 무렵 핀란드 상공에서 내려다 보는 북유럽의 자연환경은 사진에서 본 것처럼 유럽의 전형적인 도시와 들판 그리고 산들이 신선하게 들어왔다. 우리를 태운 비행기는 약 30분 정도 이른 시간에 휄싱키 공항에 도착했다. 핀란드는 우리나라와 시차가 6시간으로 현지시간은 오후 한시경이었다. 입국절차 과정에서 다소 시간에 소요되어 2시에 공항을 빠져 나왔다. 가이드의 말에 의하면 핀란드는 대학까지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복지제도가 잘 발달되어 있으며 벌금 및 세금은 재산의 차이에 따라 차등 부과된다고 했다.


탑승구


핀란드 항공기

기내 네비게이션 모니터

기내식(2식중 1식)

비행기에서본 몽골

핀란드 상공

비행기에서 본 핀란드 작은 도시

핀란드 공항


먼저 시벨리우스 공원으로 가기위해 준비된 버스에 탑승하고 이동하는 동안 차장으로 보이는 들판은 푸르름과 평화로움은 느낌은 주었다. 시벨리우스는 핀란드의 음악가로 국민적 영웅으로 칭하고 있다고 하였다. 공원은 조형물과 공원으로만 조성되어 있었다.




이어서 암석이 많은 핀란드의 특색에 맞추어 암반을 이용한 교회를 구경하고 시내에 위치한 원로원 광장에 도착하였다. 러시아의 집정 당시 러시아가 도시계획하여 만들어진 광장은 황제의 동상을 중앙에 두고 원로원과 시청등이 건축되어 있었다. 바로 인근에 마켙광장 있었는데 이곳은 우리나라의 노점상과 비슷한 형태로 집결되어 각종 채소와 야채를 일정시간에 파는곳이다 이곳에서 과일을 조금 사서 일행들과 나뉘어 먹었다.


시내 풍경

암반교회 입구

암반교회 내부 (벽면은 암반이고 지붕은 빛이 들어 올수 있도록 하였다)

주택가(1층은 작은 소매점 형태를 이루고 있음)

광장 주변 건축물

광장주변 건축물


원로원 광장에 있는 대성당

마켙광장으로 가는길


이어 핀란드에서 가장 오래된 우스펜스키사원을 방문하였다. 그리 크지 않은 규모였지만 오랜 세월의 역사가 깃들어 있는 듯하였다. 사원에 들어서자 향 냄새가 먼저 느껴졌다.

마지막으로 시내에 있는 중국집에서 중국음식으로 저녁식사를 마치고 숙소인 호텔로 향했다.

호텔은 시내에서 약30여분 벗어난 시내 외곽에 위치하고 있었다.


우스펜스키사원

사원 내부

핀란드 첫밤의 숙소


현재 북유럽은 백야로 해는 11시경에 지고 새벽3시경이 해가 솟는다고 한다 그래서 오후 8시가 넘었으나 밖의 해는 중천에 떠 있었다. 하는 수 없이 암막커튼을 치고 자려고 했으나 시차와 백야 때문에 12시가 넘어서야 선잠을 청할수 있었다.



2부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