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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3개국 여행(노르웨이편 3부)

정숙언니 2017. 8. 30. 10:32

북유럽 3개국 여행(노르웨이편 3부)


일   시 : 2017. 6.24 ~ 6.29

일   정 :

오슬로 바이킹박물관 오따(1) 게이랑에르 뵈이야 피얼란드(1) 래르달 플람 베르겐(1) 하이당에르 게일로(1) 오슬로

여행기

노르웨이 셋째날

구간 페리를 이용하여 송네 피요르드를 횡단하여 래르달로 향했다. 래르달를 거쳐 세계최고 걸작 로맨틱 열차 플름라인을 탑승하기 위해 플람으로 이동했다.


작은 도시 풍경

배를 기다리며 점심식사

송네 피요르드 횡단 선박

창가에 비치는 작은도시 풍경


플람역은 이미 많은 관광객이 붑비고 있었다. 플람역은 해발 2미터에 위치하고 있고 정상인 뮤달은 866미터를 기차로 약 한시간에 걸쳐 올라가면서 죠스폭포와 아름다운 계곡과 협곡을 감상하였다. 열차안의 모니터에는 한글로 안내 자막과 안내 방송이 나왔다.


플람역

역사 내부

관광열차

승무원과 관광열차

열차내부 (다소 비좁고 화장실이 4칸당 하나 정도)

열차안 모티터 한글자막

열차에서 본 주변 풍경


죠스 폭포에서는 약 5분 정차하여 촬영할수 있는 시간을 줌

뮤달역(관광열차 종점)


 뮤달역에서 내려 다시 기차를 갈아타고 보스에 도착했다. 이곳에서 버스를 이용 베르겐으로 이동했다. 베르겐까지는 약3시간 정도가 소요되었다. 가는 동안 56개의 터널을 지났다고 한다. 베르겐은 노르웨이 제2의 수도로 유서가 깊은 도시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최대의 목조건축물이 있는 곳이기도 한다.


보스역(화장실이 중앙에 있는 콘테이너)

베르겐으로 가는 도중 주변 풍경

수많이 널려진 호숫가와 공원

호수 주변 건축물

베르겐 부두

베르겐 부둣가 도시


우린 먼저 어시장에 들러 각종 해산물을 구경하고 저녁에 회식을 위해 연어를 구입했다. 이곳은 예부터 연어, 청어, 대구가 유명하였다고 한다. 바닷가를 중심으로 발전한 베르겐은 건축물의 건축년도가 건축물 외벽에 표시되어 있기도 했다. 목조건축물의 일부 보수한 흔적이 있지만 당시 사용했던 모습을 많이 유지하면서 사용중에 있었다.


손질된 연어

초밥

가격 비교 필요

인근 슈퍼마켙

노점상

부둣가 주변

1904년에 건축된 건축물 (벽면에 건축년도가 표기되어 있음)

유네스코에 등재된 목조 건축물

내부

바닥도 목재마루로 되어 있고  밑으로는 바닷물이 흐른다고 함

리모델링후 점포 등으로 사용하고 있음

당시 사용했던 우물



보수한 흔적

구도심의 건축물


이어 베르겐 구도시를 차량을 이용하여 구경을 한후 신개발지 주변의 호텔에 묵었다. 물론 낮에 어시장에 구입한 연어를 소주에 겉들어 맛있게 먹었다.